환혼 (무덕) 還魂(ムドク) 1件のフィードバック 내가 보낸 것은 보여서도 안 되고 전해서도 안 되는 어리석고 불쌍한 나의 연서다 私が渡したのは 見えてもならないし 伝えてもならない 愚かで哀しい 私の恋文だ
phrh205455 投稿作成者2026年2月26日 6:14 PM 물은 쥘 수 없지만 흙이 담고 있고 불은 닿을 수 없지만 나무가 품고 있고 바람은 잡을 수 없지만 바위 위에 쉬고 있네 그저 놓아두면 모든 곳에 있는 것을 시리게 지는 푸른 빛에 저린 한숨 터져 나오네 새어 나온 하얀 입김이 눈처럼 부서져 눈물로 맺히니 차마 떨구지 못하고 담아 감추었네 그저 비워 두면 다시 채워지는 것을 알면서도 어리석고 서글픈 눈물 한 방울을 비우지 못하는구나 水は握れないが 土に秘められている 火は触れないが 木に秘められている 風は つかめないが 岩の上で休んでいる そのままにしておけば どこにでも存在する かすかな青い光に ため息が出る 漏れ出た白い息が 雪のように砕け 涙の滴となるゆえ とても落とせずに 隠したのだ 空けておけば 満たされるのに 愚かで切なくて 1滴の涙すら流せぬ 返信 ↓
물은 쥘 수 없지만 흙이 담고 있고
불은 닿을 수 없지만 나무가 품고 있고
바람은 잡을 수 없지만 바위 위에 쉬고 있네
그저 놓아두면 모든 곳에 있는 것을
시리게 지는 푸른 빛에 저린 한숨 터져 나오네
새어 나온 하얀 입김이
눈처럼 부서져 눈물로 맺히니
차마 떨구지 못하고 담아 감추었네
그저 비워 두면 다시 채워지는 것을 알면서도
어리석고 서글픈 눈물 한 방울을 비우지 못하는구나
水は握れないが 土に秘められている
火は触れないが 木に秘められている
風は つかめないが 岩の上で休んでいる
そのままにしておけば どこにでも存在する
かすかな青い光に ため息が出る
漏れ出た白い息が
雪のように砕け 涙の滴となるゆえ
とても落とせずに 隠したのだ
空けておけば 満たされるのに
愚かで切なくて 1滴の涙すら流せぬ